2017.07.05

연애/MM 2017. 8. 21. 17:11




    종종 마주하는 네 얼굴에서 사랑에 빠진 눈을 만나면
    섭섭했던 마음이 한순간 사라져 버린다.
    어린아이가 가장 소망하던 장난감을 어렵게 손에 넣게 되었을 때의 미소로 네가 날 바라 볼 때도 전부 잊게 된다.
    애써 퉁명스럽게 뭐가 좋아 웃냐 물으면 너는
    네가 좋아 웃는다 답한다....
    그게 좋아서 묻는다. 그게 좋아서.
    날 가만히 바라보며 세상에서 제일 예쁘게 웃는 널 마주할 때가 가장 행복해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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